처절하리 만큼 어두운 좌절과 어둠 속에서도...
풀 뿌리처럼 끈질긴 한가닥 내일의 희망이 자라고 있었던 그 곳...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그 무엇 하나 없었어도 ...
차마 우리가 외면해가고 있던 그 무엇인가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던 그 곳 ...
인도 '도사'州의
아주 작은 시골 마을 '비뻘케라' 의 초등학교에서 만난
예쁜 천사들입니다...
July 29, 2010
캬...넘좋아요..강추합다.
정말 보기드문 장면들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뭐랄까요..저 아이들은 여백님을 바로보고 있는 시선들은 어떻게 바라보고있을까요..?
아 정말 아름다운 천사들의 사진이네요..............................
July 31, 2010
August 04, 2010
August 05, 2010
캬...넘좋아요..강추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