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7, 2010
세븐행님.. 근무지가 넘좋네요..
부러버요~~
애니메이션에서 본 장면 같아요... 넘 멋진데요... 천공의 성 라퓨타가 생각나는데요^^
참.
부러운 풍경입니다...
February 18, 2010
언제쯤 저도 담으로 갈까요? 가더라도 프로젝트님처럼 담지 못할꺼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