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6개월전...
카메라 구입하고 1달만에 무작정 떠났던 중국 윈난성(雲南省) 사진여행에서 담은 사진중 일부입니다...
아....첫번쨰 사진은 한 눈에 봐도 아시겠지만...운남성 루구호수에 사는 모수족 아가씨 사진에
팔공산에서 담은 구름과 화원읍에서 담은 독수리 사진을 합성해서 IMAGE를 한번 만들어 본겁니다...ㅎ

히말리야 산맥의 끝자락...해발 5,596m 옥룡설산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대략 4,650미터 지점에서 담았는데...고산증 때문에 많이들 쓰러지시더군요...
아...물론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습니다.ㅎ.

소수민족중 하나인 묘족 아가씨입니다...^^
한족보다...소수민족 아가씨들이 참 예쁩니다..
해발 3240m 계족산 정상에서 맞이한 아침입니다....
여기는 차로 거의 하루종일 가서 ...다시 말을 타고 3시간 동안 산길을 오른 다음... 비탈진 계단을 걸어서3시간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사진을 담으려는데....마침 빠이족 아가씨가 걸터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길래 같이 담았습니다...

옥룡설산의 정상입니다...
암벽이 잘 부스러지고 워낙 봉우리가 날카로워서 아직 정목한 사람이 누구도 없다고 합니다...

금사강의 일몰입니다...
샹그릴라를 향해 가다가 일몰 충경이 너무 아름다워서...차에서 내려 담은 풍경입니다...

리장 고성에서 물에 띄우는 꽃등을 파는 나시족 아가씨입니다....
와 정말 멋쪄여